오늘의 스토리는
스키피오님으로 시작해서
스키파오님으로 끝난다.
나의 생일을 맞아, 존경하는 스키피오님께서
마곡에서 제일 잘나가는 뷔페를 대접해 주셨다.😀
은혜로운 스피키오님 감사합니다.
초입의 설레임
더메이드 인포데스크
매장 초입에 위치 해 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에 내려, 입장을 했다.
자동문이 열리자 마자, 시끌벅적한 소리와 함께🔊🔉
맛난 향기들이 2개밖에 없는 콧구멍😤을 자극했다.😋
매장이 어마어마하게 넓기 때문에, 안내를 받아야 한다.
| "논스시존" |
| "메인 음식들 있는 곳" |
스시와 스시가 아닌 것
음식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스시와 스시가 아닌 것
스시존엔
초밥 군함 그리고 약간의 스시가 메인으로 있다.
종류도 다양하며, 동선도 타원으로 돌면 되기에
다른 손님과 겹치지 않게 설계가 가능하다.
.🍣.🍣.🍣.🍣.🍣.🍣.🍣.🍣.🍣.🍣.🍣.🍣.🍣.🍣
스시가 아닌 곳엔
파스타, 국수, 볶음밥 등 다양한 음식이 있다.
다른분들께 실례가 될까 사진으로 담지는 못했다.
| "감자수프와 옥수수콘" |
| "너무 다채로운 스시존 아이돌" |
1차 시기
먼저 빈 속을 달래기 위해 감자수프를 가지고 왔다.
더메이드의 간판스타의 느낌으로 최애하는 음식이다.😀
위에 있는 빵을 찢어 안의 수프와 같이 먹는 맛이란..!
옥수수콘도 보이길래 약간 담아 왔다.
옥수수는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녀석이라
수프와 함께 같이 먹어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초밥, 군함 중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녀석들만 담아왔다.
피자도 마이크로하게 잘라져 있어서 2조각 담아왔다.
맛살과 계란은 약간 말라 있는 느낌과 식감이었다.😔😞
좀 더 촉촉해야 맛있는데 약간 아쉬운 부분이었다.
이번엔 국물 요리를 공략하기로 했다.
소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중 한가지다.
여름엔 거의 소바를 찾아다니며 먹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겨울엔 찾을 수 없어서 있으면 무조건 먹어야 한다.
면과 쯔유는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그런 예상되는 맛이지만,
토핑의 종류와 양을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자유도가 높은 이점이 있다.😊😉
간무와 파, 김가루를 마구마구 넣어 준다.
맛있다 ㅠ
3차 시기
생각보다 배가 부르다.
이러면 안된다.
어떻게 여기를 왔는데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먹고 싶었던 메뉴는 어느정도 맛을 봤다.
이젠 눈을 돌려야 할 때,😏
스시존 옆에 있는 샐러드 존을 둘러본다.
전혀 어울리진 않지만,
맛은 보고싶은 메뉴를 담아 가지고 온다.
한가지 씩 공략을 해서
맛이 상충되는 문제는 해결 했다.
마지막에 먹은 마카롱..
마카롱의 단맛을 잊지못해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간다.
| "아이스크림 모양 만들기 자격증을 따고 싶다" |
응가모양이 되는 그날 까지
마카롱에 이어 단맛을 극한으로 느끼고 싶었다.😡
아뿔사 마카롱이 더 달달 했나보다.
아이스크림이 단백하게 느껴진다.
역시 어디서나 먹던 예상되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이지만
단맛과 바닐라 향이 만족감을 준다.😍
원래 메인 음식을 더 먹어야 하는데,
이미 디저트로 넘어와 버렸다.
이미 배는 찰 대로 찬 상태다.😨
아니다. 한계를 그어버리면 그걸로 끝이다.😠
위는 늘어난다. 늘어날 것이다.
오늘만은 늘려야 한다.
오늘의 난 한계를 넘는다.
커피를 내려왔다. 에스프레소로 내려왔다.
에스프레소는 쓰다.
쓰면 어떻게 먹어 쓴데.
단 게 필요하다.
단맛이 강한 디저트들을 극한까지 가져온다.
시간이 더 주어진다면, 좀 더 먹을 수 있지만,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를 지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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