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요일



고유가 시대를 살아가는 현실(진짜 고유가..)에서
저유가(지금보다 쌌음) 시대에 샀던 기기들이 고장이 나고 있다.
약 10년을 함께해온 내 블랙박스도 치매(?)에 걸리고 말았는데
다시 구매하기에는 너무너무너무 비싸다..😭😭
그러니까 고쳐야지 ㅠㅠ

치매 걸린 블랙박스






"고장난 블랙박스"

열심히 자동차를 타고 있는데, 탈때마다 켜지는 블랙박스를 보면
날짜가 자꾸 1970/1/1로 초기화가 되고 있다.
아무리 맞춰도 다음날이면 70년대 그 시절로 되돌아가는 너.😅
켜지긴 잘 켜지지만, 날짜 확인 메시지가 자꾸 뜨니 불편하다.
PC에서도 동일한 문제를 예전에 겪었던 터라, 문제는 분명하다.
대부분 내부에 있는 코인건전지 방전 이슈.
분해를 시작하지.🔧

"두근두근 오픈"

분해 성공기

첫 대면 두둥
고운 회로 기판이 모습을 드러낸다.
브랜드는 WINYCAM이고 모델은 까먹었다..
나사 몇 개 풀어주면 되는 분해가 쉬운 구조였다.👍


1년 전에 산 가격인데.. 지금과 비교하면 2배가 올랐다..
역시 고유가 시대.. 뭐든 다 오르는구나ㅠㅠ
5.5mAh를 사용 중이었기 때문에 동일한 건전지 2개를 샀고,
11ah 고용량도 1개를 구매했다.

"납땜 시작"

납땜의 기술

예쁘게 납땜을 해준다.
기계 대부분 전문영역으로 들어가지 않는 이상,
많은 부분이 단순 납땜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럭저럭 완성"

생각보다 예쁘게 되지...는 않았지만,
극성 맞춰서 납땜을 해주었다. 가운데 동그란 게 코인 배터리다.
건전지만 있는게 아니라 저렇게 철심이 박아져서 나오는 제품을 쓴다.
그래야 아마도 단가를 낮출 수 있는 거 같다.
...
...
여기까진 순조로웠다.

"차에 재장착"

예상 못한 반전

차에 설치를 하고 시운전을 하니..
이번엔 메모리를 못읽는다..😱😱
전혀 문제 없던 아이인데 아무리 다시 뺐다 넣어도 못읽는다ㅠㅠ
다시 사라는 하늘의 계시인가..ㅠㅠ😔

"덜렁이는 슬롯"

SD 메모리 슬롯을 확인해보니 덜렁덜렁..?
분해할 때 메모리 카드를 제거하고 분해를 했었어야 했는데
힘으로 뜯다 보니..(어쩐지 잘 나오더라..)
메모리 카드 슬롯이 기판과 거의 분리.
덜렁이고 있었다 ㅠㅠ
제대로 확인하고 했어야 했는데 어휴..😅

"여분 슬롯 준비"

두 번째 도전

알리에서 똑같이 생긴 놈으로다가 2개를 구매(보험용)
메모리 카드를 디솔더링으로 납을 없애고 분해 후,
납땜기에 납을 먹인 후 문질러주니 다행이 잘 붙었다!👍👍
초등학교 라디오 조립 이후 가장 큰 도전이었다.

"전원 테스트"

확인을 위해 12V 전원 주입!⚡⚡
메모리 에러가 나지 않는다 ㅠㅠ
감격스러운 화면이 잘 나오는 것을 확인 후,😭

"재조립 시작"

재조립을 해준다.
넌 형이랑 평생 가야해, 앞으로 잘하자.

"완벽 복구"

완벽한 복구

차에 다시 달아주니 아주 잘 작동을 해준다.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20년만 더 수고해줘야한다~😊

"완벽 복구"

차에 다시 달아주니 아주 잘 작동을 해준다.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20년만 더 수고해줘야한다~😊


치매에 걸린 블랙박스



고유가 시대를 살아가는 현실(진짜 고유가..)에서
저유가(지금보다 쌌음) 시대에 샀던 기기들이 고장이 나고 있다.
약 10년을 함께해온 내 블랙박스도 치매(?)에 걸리고 말았는데
다시 구매하기에는 너무너무너무 비싸다..😭😭
그러니까 고쳐야지 ㅠㅠ

치매 걸린 블랙박스






"고장난 블랙박스"

열심히 자동차를 타고 있는데, 탈때마다 켜지는 블랙박스를 보면
날짜가 자꾸 1970/1/1로 초기화가 되고 있다.
아무리 맞춰도 다음날이면 70년대 그 시절로 되돌아가는 너.😅
켜지긴 잘 켜지지만, 날짜 확인 메시지가 자꾸 뜨니 불편하다.
PC에서도 동일한 문제를 예전에 겪었던 터라, 문제는 분명하다.
대부분 내부에 있는 코인건전지 방전 이슈.
분해를 시작하지.🔧

"두근두근 오픈"

분해 성공기

첫 대면 두둥
고운 회로 기판이 모습을 드러낸다.
브랜드는 WINYCAM이고 모델은 까먹었다..
나사 몇 개 풀어주면 되는 분해가 쉬운 구조였다.👍


1년 전에 산 가격인데.. 지금과 비교하면 2배가 올랐다..
역시 고유가 시대.. 뭐든 다 오르는구나ㅠㅠ
5.5mAh를 사용 중이었기 때문에 동일한 건전지 2개를 샀고,
11ah 고용량도 1개를 구매했다.

"납땜 시작"

납땜의 기술

예쁘게 납땜을 해준다.
기계 대부분 전문영역으로 들어가지 않는 이상,
많은 부분이 단순 납땜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럭저럭 완성"

생각보다 예쁘게 되지...는 않았지만,
극성 맞춰서 납땜을 해주었다. 가운데 동그란 게 코인 배터리다.
건전지만 있는게 아니라 저렇게 철심이 박아져서 나오는 제품을 쓴다.
그래야 아마도 단가를 낮출 수 있는 거 같다.
...
...
여기까진 순조로웠다.

"차에 재장착"

예상 못한 반전

차에 설치를 하고 시운전을 하니..
이번엔 메모리를 못읽는다..😱😱
전혀 문제 없던 아이인데 아무리 다시 뺐다 넣어도 못읽는다ㅠㅠ
다시 사라는 하늘의 계시인가..ㅠㅠ😔

"덜렁이는 슬롯"

SD 메모리 슬롯을 확인해보니 덜렁덜렁..?
분해할 때 메모리 카드를 제거하고 분해를 했었어야 했는데
힘으로 뜯다 보니..(어쩐지 잘 나오더라..)
메모리 카드 슬롯이 기판과 거의 분리.
덜렁이고 있었다 ㅠㅠ
제대로 확인하고 했어야 했는데 어휴..😅

"여분 슬롯 준비"

두 번째 도전

알리에서 똑같이 생긴 놈으로다가 2개를 구매(보험용)
메모리 카드를 디솔더링으로 납을 없애고 분해 후,
납땜기에 납을 먹인 후 문질러주니 다행이 잘 붙었다!👍👍
초등학교 라디오 조립 이후 가장 큰 도전이었다.

"전원 테스트"

확인을 위해 12V 전원 주입!⚡⚡
메모리 에러가 나지 않는다 ㅠㅠ
감격스러운 화면이 잘 나오는 것을 확인 후,😭

"재조립 시작"

재조립을 해준다.
넌 형이랑 평생 가야해, 앞으로 잘하자.

"완벽 복구"

완벽한 복구

차에 다시 달아주니 아주 잘 작동을 해준다.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20년만 더 수고해줘야한다~😊

"완벽 복구"

차에 다시 달아주니 아주 잘 작동을 해준다.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20년만 더 수고해줘야한다~😊


2026년 8월 30일 일요일

여름만 되면 판에 무서운 이야기가 올라왔다.
2008년부터 2011년.
딱 그 몇 해가 전성기였다.
그 시절 시리즈를 다시 읽어봤다. 🌚

링크 모음 하나에서 시작했다

개드립에 주소만 205개 적힌 글이 있다.




제목도 설명도 없다.
링크만 줄줄이 붙어 있다.
하나씩 눌러봤다.
아직 열리는 글이 많았다.
그런데 스물일곱 개는 이미 지워져 있었다. 😶
읽으려면 지금이 마지막이겠다 싶었다.
그래서 시리즈별로 묶어봤다. ✍️

서른 편까지 간 최장 시리즈

[쑈쥐] 내친구는 귀인 · 전 30편
귀신 보는 친구를 귀인이라 부른다.
직장에서 잘렸고 심심해서 쓴다며 시작한다.
그 심심풀이가 서른 편까지 갔다.
베플 추천이 1,659개.
이 목록에서 제일 높은 숫자다. 🥇
[루렌시안] 나와 귀신이야기 · 전 17편
가끔 귀신을 본다는 사람이다.
학교에서 시작한다.
군대, 회사, 동아리방으로 이어진다.
무섭게 쓰려는 힘이 안 들어갔다.
그래서 오히려 서늘하다. 🌫️
[덜덜덜] 직접경험한 이상한 사건들 · 전 19편
청주 사는 남자의 어릴 적 이야기다.
하교길에 개구리 보고 자갈 던진다.
시골 풍경이 먼저 한참 나온다.
그 편안한 묘사 끝에 고모가 등장한다. 🥶

짧은 시리즈가 더 셀 때가 있다

[소무덤] 저주받은 강원도 농장에서의 악몽 · 전 3편
백수 시절 강원도 산꼭대기로 들어간다.
축사에서 먹고 자는 일자리다.
까마귀는 시도 때도 없이 운다.
소들 눈은 겁에 질려 있다. 🐄
단 세 편인데 레전드로 꼽힌다.
반말로 툭툭 던지는 문장이라 잘 읽힌다.
[탐미] 10년동안 귀신과 동거한 이야기 · 전 10편
십 년째 같이 살고 있다고 한다.
화장실 귀신, 아버지 꿈.
묘원에서 따라온 할아버지.
갈래가 여럿이다.
그런데 결국 한 줄기로 이어진다. 🧩
[딩굴] 일본유학중 공포실화 · 전 6편
신주쿠 낡은 맨션 4층에 산다.
알바 끝내고 새벽에 들어온다.
잠든 밤에 시작된다.
본인이 건축학도라며 평면도를 직접 그려 넣었다. 🏚️
[권태근] 인생 속 귀신과의 대면 · 전 10편
새벽 세 시에 가로등이 한꺼번에 꺼진다.
그런 학교가 무대다.
자전거를 끌고 언덕을 올라간다.
그러다 뒤를 돌아본다. 👀
여기도 직접 그린 그림이 붙어 있다.

한 편으로 끝내는 이야기

[어뜨무러차] 실화 - 초인종 외 8편
혼자 있는 밤에 초인종이 울린다.
계속 울린다.
참다가 문을 확 열어젖힌다.
그 다음이 이 편의 전부다. 🔔
같은 사람이 아홉 편을 썼다.
노래방, 편의점 알바, 숨바꼭질.
[실화만 쓴다] 부산 지하철 시립미술관 · 단편
막차 시간 승강장 끝.
여자와 아이가 서 있다.
다섯 시간이 지나도 자세가 그대로다. 😨
조회수 60만이 넘은 글이다.
십 년 뒤에 작성자가 후기를 달았다.
지금은 벡스코역으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소설도 한 편 섞여 있다

[귀신시러] 新의대기숙사 공포체험 · 전 10편
유일하게 창작이라고 밝힌 시리즈다.
의대 실습생의 하루가 구체적이다.
새벽에 환자 기록을 외운다.
회진 대기 장면부터 시작한다.
지어낸 걸 알고 읽어도 잘 굴러간다. 📖

이미 사라진 레전드도 있다

레전드로 꼽히던 박보살 시리즈가 있다.
여고 때 만난 친구 이야기다.
어깨 위의 것을 본다고 한다.
그런데 다섯 편 전부 지워졌다. 😢
네이버 블로그로 옮겼다는 말이 남아 있다.
시체 닦는 알바로 유명했던 콩만이도 같다.
링크를 걸 수 없어 제목만 적어 둔다.

읽으려면 지금이다

십오 년쯤 지난 글들이다.
그래도 대부분 아직 열린다. 🙂
스물일곱 편은 이미 사라진 뒤였다.
남은 것도 언제까지일지 모른다.
목록 원본은 개드립에 있다.
여름 밤에 하나씩 열기 딱 좋다. 🌙


네이트판 무서운 이야기 - 2008~2011 판 괴담 레전드 시리즈 정리

여름만 되면 판에 무서운 이야기가 올라왔다.
2008년부터 2011년.
딱 그 몇 해가 전성기였다.
그 시절 시리즈를 다시 읽어봤다. 🌚

링크 모음 하나에서 시작했다

개드립에 주소만 205개 적힌 글이 있다.




제목도 설명도 없다.
링크만 줄줄이 붙어 있다.
하나씩 눌러봤다.
아직 열리는 글이 많았다.
그런데 스물일곱 개는 이미 지워져 있었다. 😶
읽으려면 지금이 마지막이겠다 싶었다.
그래서 시리즈별로 묶어봤다. ✍️

서른 편까지 간 최장 시리즈

[쑈쥐] 내친구는 귀인 · 전 30편
귀신 보는 친구를 귀인이라 부른다.
직장에서 잘렸고 심심해서 쓴다며 시작한다.
그 심심풀이가 서른 편까지 갔다.
베플 추천이 1,659개.
이 목록에서 제일 높은 숫자다. 🥇
[루렌시안] 나와 귀신이야기 · 전 17편
가끔 귀신을 본다는 사람이다.
학교에서 시작한다.
군대, 회사, 동아리방으로 이어진다.
무섭게 쓰려는 힘이 안 들어갔다.
그래서 오히려 서늘하다. 🌫️
[덜덜덜] 직접경험한 이상한 사건들 · 전 19편
청주 사는 남자의 어릴 적 이야기다.
하교길에 개구리 보고 자갈 던진다.
시골 풍경이 먼저 한참 나온다.
그 편안한 묘사 끝에 고모가 등장한다. 🥶

짧은 시리즈가 더 셀 때가 있다

[소무덤] 저주받은 강원도 농장에서의 악몽 · 전 3편
백수 시절 강원도 산꼭대기로 들어간다.
축사에서 먹고 자는 일자리다.
까마귀는 시도 때도 없이 운다.
소들 눈은 겁에 질려 있다. 🐄
단 세 편인데 레전드로 꼽힌다.
반말로 툭툭 던지는 문장이라 잘 읽힌다.
[탐미] 10년동안 귀신과 동거한 이야기 · 전 10편
십 년째 같이 살고 있다고 한다.
화장실 귀신, 아버지 꿈.
묘원에서 따라온 할아버지.
갈래가 여럿이다.
그런데 결국 한 줄기로 이어진다. 🧩
[딩굴] 일본유학중 공포실화 · 전 6편
신주쿠 낡은 맨션 4층에 산다.
알바 끝내고 새벽에 들어온다.
잠든 밤에 시작된다.
본인이 건축학도라며 평면도를 직접 그려 넣었다. 🏚️
[권태근] 인생 속 귀신과의 대면 · 전 10편
새벽 세 시에 가로등이 한꺼번에 꺼진다.
그런 학교가 무대다.
자전거를 끌고 언덕을 올라간다.
그러다 뒤를 돌아본다. 👀
여기도 직접 그린 그림이 붙어 있다.

한 편으로 끝내는 이야기

[어뜨무러차] 실화 - 초인종 외 8편
혼자 있는 밤에 초인종이 울린다.
계속 울린다.
참다가 문을 확 열어젖힌다.
그 다음이 이 편의 전부다. 🔔
같은 사람이 아홉 편을 썼다.
노래방, 편의점 알바, 숨바꼭질.
[실화만 쓴다] 부산 지하철 시립미술관 · 단편
막차 시간 승강장 끝.
여자와 아이가 서 있다.
다섯 시간이 지나도 자세가 그대로다. 😨
조회수 60만이 넘은 글이다.
십 년 뒤에 작성자가 후기를 달았다.
지금은 벡스코역으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소설도 한 편 섞여 있다

[귀신시러] 新의대기숙사 공포체험 · 전 10편
유일하게 창작이라고 밝힌 시리즈다.
의대 실습생의 하루가 구체적이다.
새벽에 환자 기록을 외운다.
회진 대기 장면부터 시작한다.
지어낸 걸 알고 읽어도 잘 굴러간다. 📖

이미 사라진 레전드도 있다

레전드로 꼽히던 박보살 시리즈가 있다.
여고 때 만난 친구 이야기다.
어깨 위의 것을 본다고 한다.
그런데 다섯 편 전부 지워졌다. 😢
네이버 블로그로 옮겼다는 말이 남아 있다.
시체 닦는 알바로 유명했던 콩만이도 같다.
링크를 걸 수 없어 제목만 적어 둔다.

읽으려면 지금이다

십오 년쯤 지난 글들이다.
그래도 대부분 아직 열린다. 🙂
스물일곱 편은 이미 사라진 뒤였다.
남은 것도 언제까지일지 모른다.
목록 원본은 개드립에 있다.
여름 밤에 하나씩 열기 딱 좋다. 🌙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우리집 네트워크는 늘 답답했다.
방구석까지 와이파이가 닿지 않았고
밤마다 스트리밍도 자꾸 끊겼다.
그래서 홈 네트워크를 갈아엎기로 했다.🔧


이 배너 하나에 오늘 해야 할 일이 다 담겨있다고 보면 된다.
단자함부터 라우터까지 싹 다 바꿨다.

100M의 한계



"이전 네트워크 구성도"

예전엔 메가 스위칭허브 하나에
POE랑 공유기까지 줄줄이 물려 있었다.
속도는 자리마다 100M, 1000M로 제각각 달랐고 뒤죽박죽이었다.😩
방마다 체감 속도도 크게 갈렸다.
거실 공유기 따로, 인터넷 공유기 따로
두 개의 공유기를 나눠 써야 했다.
이러니 느릴 수밖에 없었다.

지금의 구성도




지금은 기가 스위칭허브 하나로 정리했다.
POE부터 AP까지 전부 1000M로 뚫었다.⚡
공유기도 WI-FI6 하나로 합쳤다.
구성도만 봐도 확실히 깔끔해졌다.✨

뜯어야 산다

이제 진짜 작업을 시작할 차례다.


신발장을 열면 단자함이 보인다.

"이제 뜯어야 한다"

선반부터 내려야 손이 닿는다.
단자함을 뜯을 준비 끝.😤


까보니 아파트 기본 허브가 있었다.
100M짜리라 느릴 만 했다.

"기존 단자함의 실체"

저용량 POE 장비에 100M 허브까지.
딱 봐도 답이 없는 구성이었다.😑

작은 공간의 큰 변화


"10G 스위칭허브 입주"

10G 스위칭허브와 POE모듈
그리고 KT모뎀까지 욱여넣었다.
좁은 단자함 안에서 공간활용을 극대화하려고 이것저것 다 욱여넣었다.💪
이렇게까지 알뜰하게 채울 줄은 몰랐다.
정리하고 나니 뿌듯함이 밀려온다.

작고 소중한 그 녀석

우리집 중앙엔 작은 라우터가 있었다.


작고 소중하고 느렸다.


돌리면 빠지는 구조였다.🔩

"랜선이 전부다"

랜선만 달랑 매달려 있었다.
POE라 전원도 랜선에서 끌어다 썼다.
작은 몸집인데 전원까지 랜선 하나에 의존하고 있었다니 신기했다.
그래서 큰 걸로 바꿨다.

"크고 아름다운 라우터"

넷기어 WAX670, 크고 아름답다.😍😍😍


폼보드까지 제거해서
랜선이 예쁘게 빠져나오도록 마감했다.

확실히 달라진 속도



메인 네트워크에 20대
IoT망에도 11대나 붙었는데
끄떡없이 잘 버틴다.👍
윈도우에 맥, 안드로이드까지 섞여도
연결은 흔들림이 없다.


예전엔 아무리 좋게 봐줘도 다운로드 18Mbps가 최선이었다.

"441.51 Mbps"

지금은 441Mbps까지 뽑힌다.🔥🔥🔥
이제야 원하는 속도가 나온다.
진작 바꿀 걸 그랬다.😊
이제 집에서 뭘 하든 걱정이 없다.

홈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 해보자



우리집 네트워크는 늘 답답했다.
방구석까지 와이파이가 닿지 않았고
밤마다 스트리밍도 자꾸 끊겼다.
그래서 홈 네트워크를 갈아엎기로 했다.🔧


이 배너 하나에 오늘 해야 할 일이 다 담겨있다고 보면 된다.
단자함부터 라우터까지 싹 다 바꿨다.

100M의 한계



"이전 네트워크 구성도"

예전엔 메가 스위칭허브 하나에
POE랑 공유기까지 줄줄이 물려 있었다.
속도는 자리마다 100M, 1000M로 제각각 달랐고 뒤죽박죽이었다.😩
방마다 체감 속도도 크게 갈렸다.
거실 공유기 따로, 인터넷 공유기 따로
두 개의 공유기를 나눠 써야 했다.
이러니 느릴 수밖에 없었다.

지금의 구성도




지금은 기가 스위칭허브 하나로 정리했다.
POE부터 AP까지 전부 1000M로 뚫었다.⚡
공유기도 WI-FI6 하나로 합쳤다.
구성도만 봐도 확실히 깔끔해졌다.✨

뜯어야 산다

이제 진짜 작업을 시작할 차례다.


신발장을 열면 단자함이 보인다.

"이제 뜯어야 한다"

선반부터 내려야 손이 닿는다.
단자함을 뜯을 준비 끝.😤


까보니 아파트 기본 허브가 있었다.
100M짜리라 느릴 만 했다.

"기존 단자함의 실체"

저용량 POE 장비에 100M 허브까지.
딱 봐도 답이 없는 구성이었다.😑

작은 공간의 큰 변화


"10G 스위칭허브 입주"

10G 스위칭허브와 POE모듈
그리고 KT모뎀까지 욱여넣었다.
좁은 단자함 안에서 공간활용을 극대화하려고 이것저것 다 욱여넣었다.💪
이렇게까지 알뜰하게 채울 줄은 몰랐다.
정리하고 나니 뿌듯함이 밀려온다.

작고 소중한 그 녀석

우리집 중앙엔 작은 라우터가 있었다.


작고 소중하고 느렸다.


돌리면 빠지는 구조였다.🔩

"랜선이 전부다"

랜선만 달랑 매달려 있었다.
POE라 전원도 랜선에서 끌어다 썼다.
작은 몸집인데 전원까지 랜선 하나에 의존하고 있었다니 신기했다.
그래서 큰 걸로 바꿨다.

"크고 아름다운 라우터"

넷기어 WAX670, 크고 아름답다.😍😍😍


폼보드까지 제거해서
랜선이 예쁘게 빠져나오도록 마감했다.

확실히 달라진 속도



메인 네트워크에 20대
IoT망에도 11대나 붙었는데
끄떡없이 잘 버틴다.👍
윈도우에 맥, 안드로이드까지 섞여도
연결은 흔들림이 없다.


예전엔 아무리 좋게 봐줘도 다운로드 18Mbps가 최선이었다.

"441.51 Mbps"

지금은 441Mbps까지 뽑힌다.🔥🔥🔥
이제야 원하는 속도가 나온다.
진작 바꿀 걸 그랬다.😊
이제 집에서 뭘 하든 걱정이 없다.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맥북을 살려보자

나는 다시 또 왜 무슨 자신감으로 맥북을 뜯었나




맥북이 터졌다.
정확히 얘기하면 화면이 깨진 맥북을 이사님께서 주셨다 😆



"모니터 영입"



평소 갖고싶던 맥북이지만
주머니는 비어있던 난 이 기회를 틈타
적은 돈으로 살려보기로 한다.
먼저 알리에서 동일모델 상판모니터만 구매! 👍👍

"뽀얀 도착"

뽀얗게 패키징 되어 도착했다.
새 제품은 아닌 것 같고, 고장난 맥북에서
화면만 따로 떼서


그나마 싼 가격에 판매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종이컵 신공"

정말 수많은 나사를 풀어야 하고
모두 크기와 모양이 다르다.
순서대로 종이컵을 이용해 소분을 진행한다. 😆
없어 보인다 ㅠ

"안 열린다"

뒷판을 뜯고
정말 안 뜯어진다. 😡😡

"별모양 함정"

별모양 나사.. 잘 쓰지도 않는걸
참 많이도 박아놨다.

"보드와 팬"

하판을 뜯어내면 나오는 보드와 팬과 배터리
(이때 난 배터리도 같이 봤었어야 했다...) 😔

"셀프 수리 중"

인터넷 정보를 보며 열심히 똑같이 따라한다.

"빛이 되어줄 모니터"

드디어 모니터를 떼어내고,
다시 어둠 속에서 한줄기 빛이 되어 줄
모니터를 체결한다.

"조심조심 조립"

꼼꼼히 테이핑 하고, 조심히 조립한다. ㅠㅠ😭
조립은 분해의 역순.. 정말 나사 많이 들어간다.

"부활한 맥둥이"

살아난 우리 맥둥이 모습. 😆😆
구버전 맥북이지만, 인텔칩이지만,
형이 너 정말 애낀다 ㅠㅠ😭
앞으로 잘하자 ㅠㅠ😭😭




맥북을 살려보자?



맥북을 살려보자

나는 다시 또 왜 무슨 자신감으로 맥북을 뜯었나




맥북이 터졌다.
정확히 얘기하면 화면이 깨진 맥북을 이사님께서 주셨다 😆



"모니터 영입"



평소 갖고싶던 맥북이지만
주머니는 비어있던 난 이 기회를 틈타
적은 돈으로 살려보기로 한다.
먼저 알리에서 동일모델 상판모니터만 구매! 👍👍

"뽀얀 도착"

뽀얗게 패키징 되어 도착했다.
새 제품은 아닌 것 같고, 고장난 맥북에서
화면만 따로 떼서


그나마 싼 가격에 판매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종이컵 신공"

정말 수많은 나사를 풀어야 하고
모두 크기와 모양이 다르다.
순서대로 종이컵을 이용해 소분을 진행한다. 😆
없어 보인다 ㅠ

"안 열린다"

뒷판을 뜯고
정말 안 뜯어진다. 😡😡

"별모양 함정"

별모양 나사.. 잘 쓰지도 않는걸
참 많이도 박아놨다.

"보드와 팬"

하판을 뜯어내면 나오는 보드와 팬과 배터리
(이때 난 배터리도 같이 봤었어야 했다...) 😔

"셀프 수리 중"

인터넷 정보를 보며 열심히 똑같이 따라한다.

"빛이 되어줄 모니터"

드디어 모니터를 떼어내고,
다시 어둠 속에서 한줄기 빛이 되어 줄
모니터를 체결한다.

"조심조심 조립"

꼼꼼히 테이핑 하고, 조심히 조립한다. ㅠㅠ😭
조립은 분해의 역순.. 정말 나사 많이 들어간다.

"부활한 맥둥이"

살아난 우리 맥둥이 모습. 😆😆
구버전 맥북이지만, 인텔칩이지만,
형이 너 정말 애낀다 ㅠㅠ😭
앞으로 잘하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