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인가 칼국수인가
마곡역 근처엔 칼국수집이 없고(이..있나?)
원래 먹던 매장이 장사를 접으셔서 ㅠㅠ
어디를 가야 하나 고민하던 중
비제님이 맛있게 먹었다고 하는 매장이 있어😙
그곳으로 향했다.
| "뽀얀 국물" |
| "닭 고기고기" |
삼계탕...그맛이다..
난..
삼계탕을 싫어한다..😭😭😭😭😭😭😭😭😭😭
그런데 사미식당의 칼국수는 삼계탕과 비슷하다.
물에 빠진 고기를 싫어하는 나란 녀석😨
삼계탕을 싫어하는 나란 사람😥
예전에 어디선가 먹었던 닭 칼국수는
닭 삶은 냄새 없이 담백했던 맛이었다.
그 향수를 좆아 도전했지만, 나와 맞진 않았다.😔
비슷한 입맛을 가진 스키피오님도 입맛에 맞진 않았다.
비제님과 브릭님은 극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삼계탕을 좋아한다면, 사미식당 닭칼국수는
정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 "매운 오징어 젓갈" |
| "양상추 샐러드" |
| "보기만 해도 맛있는 김치" |
기본 반찬
장칼국수는 아무도 선택하지 않아 모르겠지만,
맑은 국물의 닭 칼국수인 만큼,
젓갈과 김치의 존재는 중요 했다.👍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맛에 변화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양상추 샐러드의 경우,
음식과 잘 어울리지 않는 듯 하다.💦
그래서 식사 전, 후로 입맛을 올리기 위해,
마무리 하기 위해 먹기에는 좋았다.
김치의 적당히 익은 맛과 아삭함은 훌륭했다.
| "드래곤볼" |
찾아라 드래곤볼
사이드로 주문한 감자만두😆
만두피도 쫀득하며, 만두 속도 부드러웠다.
짝수로 왔는데..7개라..
자칫 적막이 흐를 수 있는 아찔한 시간이었다.
7은..소수인데..
최소 7명이 방문한게 아닌 이상..
어색함에 사로잡힐 수 있는 수다...
개수를 고를 수 있거나,
짝수개도 주문할 수 있으면 좋겠다.
| "메뉴1" |
| "메뉴2" |
| "예쁜 내부" |
| "외부전경" |
입맛에 따른 호불호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을 수 있다.😕
편식이 심한 나 또한 그렇다.
같이 방문한 크루들 중 입맛에 맞는 크루들은
정말 좋아했고,😝
초딩 입맛의 크루들은
입맛에 맞지 않았다.😱
하지만 맛있고 정성들인 메뉴를
제공하는 식당임에는 틀림 없다.
0 comment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