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5일 토요일

11월 05일 토요일 조식

 

"베이비 글래머"


베이글🐦


이글..소곤소곤 (독수리)이..글..소곤소곤




⌚다시 시작된 주말의 아침🌞

조식을 먹을 수 있는 주말이 찾아왔다.
옹이😼는 분주하게 조식준비 하고 있었고,

나🐻는 깼지만, 몰폰하다 걸렸다.


"베이글 후라이"


베이컨에 해가뜬다🌞


우드 트레이와 컨셉이 겹치는 그릇이기에
오늘은 빵접시🍞후라이와 베이컨이 자리를 차지했다.

쿠팡에서 계란을 샀는데 2개가 깨져서 왔다..

베이컨(고향 : 홈플러스)은 안깨졌다?





"커보이지만 작다"


초장 아닙니다


새싹🌱 샐러드와 딸기잼잼잼🍓🍓🍓

단맛이 추가되니 설레인다.
심장이 뛴다.

군대에서 해먹던 군대리아가 떠오른다.🎖



머릿속의 레시피 그대로


만들어 먹기로 한다.


"8"


먼저 베이글을 준비한다.
이미 준비되있다.


"괴식이라고 옹이가 뭐라 했음"



딸기잼을 모든 단면에 펴바른다.
생각보다 중요한 작업이다.
듬성듬성 바르면 다 씹기 전까지 고르게 맛이 퍼지지 않는다.


그 위에 잘 익은 베이컨을 올린다.
고기와 단맛도 생각보다 어울리는데
옹이가 놀렸다.


"화장하듯"



다른 한쪽면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딸기잼과 동일하게 펴발라 준다.

치즈 중엔 젤 맛있는 치즈가 아닐지
필라델피아 사람들은 매일 저 치즈를 먹는건가..!!?



"합체"




짜잔

완성이 되었다.

한입한입 먹을 때마다
베이글의 꾸덕한 식감과

🍓딸기잼🍓
🧀치즈🧀
🥓베이컨🥓

함께 어우러져

서로 싸운다!?

아니다 사이좋게 잘 놀았다.

힘차게 주말을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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