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비 글래머" |
베이글🐦
이글..소곤소곤 (독수리)이..글..소곤소곤
⌚다시 시작된 주말의 아침🌞
조식을 먹을 수 있는 주말이 찾아왔다.
옹이😼는 분주하게 조식준비 하고 있었고,
나🐻는 깼지만, 몰폰하다 걸렸다.
| "베이글 후라이" |
베이컨에 해가뜬다🌞
우드 트레이와 컨셉이 겹치는 그릇이기에
오늘은 빵접시🍞에 후라이와 베이컨이 자리를 차지했다.
쿠팡에서 계란을 샀는데 2개가 깨져서 왔다..
베이컨(고향 : 홈플러스)은 안깨졌다?
| "커보이지만 작다" |
초장 아닙니다
새싹🌱 샐러드와 딸기잼잼잼🍓🍓🍓
단맛이 추가되니 설레인다.
심장이 뛴다.
군대에서 해먹던 군대리아가 떠오른다.🎖
머릿속의 레시피 그대로
만들어 먹기로 한다.
| "8" |
먼저 베이글을 준비한다.
이미 준비되있다.
| "괴식이라고 옹이가 뭐라 했음" |
딸기잼을 모든 단면에 펴바른다.
생각보다 중요한 작업이다.
듬성듬성 바르면 다 씹기 전까지 고르게 맛이 퍼지지 않는다.
그 위에 잘 익은 베이컨을 올린다.
고기와 단맛도 생각보다 어울리는데
옹이가 놀렸다.
| "화장하듯" |
다른 한쪽면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딸기잼과 동일하게 펴발라 준다.
치즈 중엔 젤 맛있는 치즈가 아닐지
필라델피아 사람들은 매일 저 치즈를 먹는건가..!!?
| "합체" |
짜잔
완성이 되었다.
한입한입 먹을 때마다
베이글의 꾸덕한 식감과
🍓딸기잼🍓
🧀치즈🧀
🥓베이컨🥓
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 싸운다!?
아니다 사이좋게 잘 놀았다.
힘차게 주말을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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