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현산 초입을 지키는 카페다.🍵
옹이와 함께 가볍게 등산을 가기로 했다.🗻
다행히 근처에 높지 않고 가볍게 갈 수 있는🗻 가현산이 있다.🗻
| "외부 테라스" |
가현산 진입로뷰
저번 답사차 가현산 초입을 둘러보고,
카페 오르다는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다.
저번에 왔을 때는 3층의 전망에서 산을 보며 커피를 마셨다.
다음에 오면, 테라스를 이용해 보자고 했었는데
오늘 비로소 테라스를 이용해 볼 수 있었다.
| "카곰이 친구 - 친구치곤 크다" |
오르곰과 카곰
카곰이도 바깥 공기를 마시게 해주려고 데리고 왔는데
🐻오르다에도 곰이 한마리 있었다.🐻
덩치 차이는 있지만 순둥하게 생겨서 자리를 마련해 주었다.
| "메뉴에 없는 카푸치노와 아메리카노" |
메뉴에 없는 커피
옹이는 카푸치노를 마시고 싶어 했다.
하지만 메뉴에 카푸치노는 없었지만,
😀매장 직원분께서(매우친절하심)😀
"카푸치노 만들어 드릴까요?"
감동이었다.
커피 받으러 갈때 매장 내에서 느껴지는 시나몬의 풍미는
너무 달콤했다.
| "내부 -2층" |
아담함 속의 편안함
카페 오르다는 총 3층 건물로, 내부가 넓진 않다.
아마도 3층까지 오르는 건물 특성상 카페이름이 "오르다"⏫☝가 아닐지
생각해 본다.
2번째 방문이지만,
커피도 신선하거니와,
사장님으로 보이는 바리스타께서도
진심이 느껴지는 커피를 내어 주신다.
오늘은 특히 시나몬 향에 반한 방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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