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일 목요일

원보 - 중국요리 전문점

 





중국집? 중국요리!






회사 건물에 흔히 말하는 중국집이 있었다.🍜
아니 있는 알았다.😅
처음 원보를 알게 된 후, 점심을 해결하려 방문했지만,

이제는 회식을 하기 위해 방문하게 되었다.😀😀

원보는
중국집이 아닌
중국요리 전문점
이다.




"많이 보지 못한 메뉴들"







자장면이 없다






물론 자장면이 있긴 하다.
하지만 사장님이 추천하지 않는다.

메뉴만 봐도,
중국집과 중국요리집의 차이를 알 수 있다.

많이 보지 못한 메뉴들이 즐비하다.



"국산이 많은 원산지 표시판"






국산 재료 듬뿍






원산지 표시판을 보게 되면,
대부분이 국산으로 표기되어 있다.😋

우리의 얼
우리의 자랑
김치는..중국산이다.😢

이제 김치류는 국산을 찾아보기 힘들다.
국내 김치는 마트에서 사려고해도
많이 비!싸!다!💰💰💰💰

그 가격에 기본 반찬으로 쓰기엔
확실히 부담이 될 것 같다.

요리류엔 대부분 국산재료가 쓰이니
그 신선함에 위안을 삼게 된다.




"6류단"




다 먹어버리겠다






원보에만 오면
많은 요리를 주문하게 된다.
양이 적어서가 아닌 다 먹어보고 싶다
그래서 본의아니게 과식을 하게 되지만,😨
원보 요리는 다행히도 속이 거북거북 하거나
탈이 나는 경우가 없었다.😊😊😊😊

우리 크루가 호불호 없이 다 좋아하는 것들이 많아서

시키고 먹고 시키고 먹고
끊기면 안된다.
시키고 먹고 시키고 먹고
루틴은 반복한다.



"완탕"

"지삼선"

"향라 닭날개"

"꿔바로우"

"새우 청경채"

"어향가지"

"숙주볶음 - 서비스"

"두꺼운 만두피의 만두 - 서비스"






가지가지한다




난 태어나서 지금까지 가지를 먹지 않았다.
원보를 가기 전까지는.




원보에서 가지요리를 처음 맛보고
그 맛있음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새우 청경채
향라가지
어향가지
꿔바로우


원보를 가면 내가 시키는 루틴이다
많이 시킨다;;
다 같이 먹는 요리니 이해하자


마곡에서 중국요리를 먹어야 한다면
원보를 가야 한다.

사장님도 푸근 하시다.
다만 매장이 많~~~~이 좁다.

우리 크루도 방문했을 때 만원이었다.
사장님께 예약 걸고, 1시간 뒤에야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기억해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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