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일 금요일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미리 크리스마스





어느덧 12월이 되었고
2022년도 마지막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

언제나 연말이 되면
아쉬운 마음과, 새해에 대한 희망이 교차한다.


연말이지만, 그냥 저냥 지나고, 지내고, 흐르고
그저 같은 날의 반복이었지만,

옹이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다 보니, 
알콩하게라도 기분을 내고 싶다.










"다채로운 카곰 친구들"

"카곰의 독사진"

"직접 납땜한 크리스마스 트리도 있다"





식탁






옹이랑 내가
같이 먹고 대화하고, 책도 보고
많은 것을 하는 공간이다.
(소파에..더..많이...있나..?)

메인이 되는 공간이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크루들도 식탁에 장식을 해두었다.
그전에 있던 호박이 푸박이 골박이 트리오
잠시 사이드로 빠지셨다ㅋㅋㅋ

얼마 남지 않은 2022년, 그리고 12월
날이 많이 추워졌지만,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 충만한 연말이 되었으면 한다.








"아파트도 크리스마스"





1 comments:

  1. Please contact me on mikaelferrari08@gmail.com or @euthanize on telegram.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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