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라요, 용량이
지금도 대단하지만 발매당시 엄청난 인기인 맥북이다.
다만 용량이 256GB라 용량가뭄에 허덕이고 있던 때😩
문득 집에서 놀고있던 M.2 NVME 하나가 생각이 났다.
또하나의 가족 알리
환율이 치솟고 있는 와중에도 아직 알리가 국내가 보다는 싸다.
SSD 외장케이스를 구매하는 조건은 아래와 같았다.
1. 안전성 : 별점 + 브랜드인지도 + 리뷰
2. 발열처리 : 알미늄으로 된 외장
3. 가격 : 3만원대
가장 좋아하는 외산 브랜드는 UGREEN 이지만, 가격이 높게에 책정되어,
위 제품으로 타협을 했다.
제품 구성
제품은 케이스 본체, 케이블, 부실한 하트싱크, 드라이버로 구성되어 있다.
비교적 유명한 브랜드라 구성이 탄탄하다고 느껴졌다.
다만 히트싱크가 너무 얇고 알루미늄으로
된 녀석이라 신뢰가 되지 않았다.😟
NVME는 발열이 엄청난 걸로 알고 있어서,🔥🔥🔥🔥
소스코드 싱크와 같이 자잘한 파일들의
계속된 읽기/쓰기 시 안전성을 위협할 수 있다.
신뢰의 십원짜리 향기
저번에 회사에서 구매했던
구리 하트 싱크를 한 개 쓰기로 했다.😂
사내서버 1호기의 SSD의 컨트롤러가 자꾸 기절한다는
소식에 급히 사드린 하트 싱크다.
남는 녀석을 업어와 970 Pro에 달아 준다.
2단 합체
히트싱크의 두께도 어느정도 있어👌
장착 후 케이스가 잘 닫힐 지 노심초사 했는데 다행이 잘 닫아졌다.😟
히트싱크와 케이스의 접촉면적도 높여주기 위해
고체 서멀 구리스도 한면 더 발라줬다.
안쪽 PCB도 훌륭하고, 인식도 잘 된다.
회사 맥북에 연결 후, 미친듯이 파일카피를 해보았다.
약 8시간 정도 일을 시킨 결과,🧨🧨🧨🧨
표면은 엄청난 열을 발산하고 있었다. ㄷㄷㄷㄷ
그만큼;; 발열 처리를 잘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용량 가뭄에서 해결되었다.
맥북에 뭐 저장한 것도 없는데 용량이 웰케 빨리 차는지 ㅠ
온도측정
도킹스테이션에 달아놓고 아침에 확인 해본 온도
최대 43도를 유지하고 있다.
만질만 한 온도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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