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8일 금요일

메고지고 떡창고 - 마곡점

 

똑 사세요~







떡하나 주면 감사합니다






호랑이도 반해버린 떡이란 녀석🐯🐯
회사건물 1층에 떡집이 오픈 했다.🍞(떡임)

며칠 기웃기웃 간만 보다😏
오늘 저녁을 먹고 방문을 해보았다.









"냉동 떡들의 향연"






차가운 떡?



"떡집이라니..."


떡은 정말 상하기 쉽다.😨
그래서 보관도 어렵고, 그렇다.

호불호 갈리는
찐득한 감촉과 무게감.👀

여러 이유로 인해 나는,
빵과 떡 중 한가지를 고르라면
고민없이 빵을 고르는 빵파다.

그러던 중



"떡집이 생겼네?"


존경하는 비제님의 관심을 받은 떡집.
구내식당(현대옥)에서 저녁을 먹고

우리는 후식이라는 이름으로
메고지고 떡창고를 방문했다.











"잼 종류도 다양하다"





구경 구경 구경 구경



게 아무도 없소?



무인 매장이었다.
요즘 많은 매장들이 무인매장 컨셉으로 생기고 있다.
아이스크림이나 세계과자점은 많이 봐왔는데
떡집도 이제 무인매장 시대가 왔다!

👬👭👮👯👮👮👮

무인 매장 답게,
그리고 이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의 유형이 있기에
진상 및 도난을 피하기 위한👮
CCTV 등의 방지 대책이 있었다.🎥📷📸📹








"아이스크림 같은 떡 종류"







아이스크림과 같은 대중화









나에게 떡의 이미지라 하면,

대중화 되지 않은 거리감?
어르신들의 간식?

아무튼 내 주변, 내가 사먹기에는
거리가 있는 그런 식품이다.

나와같은 많은 사람들을 위해

메고지고 떡창고는

접근하기 쉽고
먹기 간편하고
잘 상하지 않는

그런 고민을 한 흔적들이 엿보인다.









"오늘의 떡도 운영"







안달고 망개떡





"망개떡이 무슨떡이지?"



스키피오님은 망개떡을 궁금해 했고,
우리 크루는 망개떡을 구매했다.
16개나 들어있고 만원 이하의 가격대를 자랑했다.

30분 실온 해동을 해야 해서,
덕분에 동네 한바퀴를 산책하고,
사무실에 복귀해서 먹어본 결과

대존맛😀😂😄

떡에 대한 인식을 바꿔주는 맛이었다.
쉽게 맛있는 떡을 접할 수 있다니.

근처 맛있는 빵집도 있지만,
떡은 또다른 매력으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왜 엄마가 떡을 좋아하시는 지 알게 되었다.




"돌아 오메기떡 먹어봐"



오메기 떡은 옹이가 나에게 권해준
최초의 떡이다.

떡을 별로라 여겼던 나에게
제주도에서 옹이는 오메기 떡을 먹자 했고,
그 맛에 반해, 저번에도 같이 사먹었다.

이곳의 오메기는 어떨까?
다음엔 오메기 떡을 사먹어 봐야겠다.




"외부 전경"




아직 구글 지도에 등록이 안되어 있어,
오늘도 내가 등록을 했다.

많이들 찾아주고 장사도 잘 됐으면 좋겠다.

마곡인근은 내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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