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9일 토요일

옹카페 - 녹차즐기기

 







다도란 무엇인가







사실 잘 모른다😀
차와 함께하는 예절인 것인가

차를 마심으로써 나를 돌아보고💬
옹이를 배려하며,💓
맛으로 마음을 감싸고💝
생각을 정리한다💭



주말의 시작
옹이가 옹카페를 열었다.






"꼬옥"







쪼로로로로로록













깊이 우린 찻잎🍵🍵🍵
첫번째로 우린 물은 먹는게 아니라고 했다.


배운옹이라 뚜껑을 누르며,
두번째 우린 차를 옹이가 내어준다.🍶🍶

도기 세트는 예전에 아버지가 주신 선물이다.
한동안 쓰지 않다 다시 사용하게 되어 반갑다.
🍃🍃🍃🍃🍃🍃🍃🍃🍃🍃🍃🍃🍃🍃🍃


"달이 비치듯"




영롱



차를 마시는 문화는 중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아는데
전세계에 퍼져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는 커피문화가 더 발달했는데
옆나라 일본만 가도 자판기에 커피보다 차종류가 더 많다.

물론 나도 커피가 더 당기지만
가끔씩 이렇게 차를 즐기는 것도 재밌음을 느낀다.


차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다ㅠㅠ
어서 무럭무럭 먹어야 한다.






"볶기 오브 더 떡"






갑분떡








차 먹고 나니 배고파서 ㅠㅠ

허겁지겁 옹이와 급 떡볶이 타임도 가졌다;;;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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