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페스티발
저번 주말엔 전주 부모님댁에 다녀왔다.🚗
부모님께서 바리바리 싸주신 내가 좋아하는
많은 종류의 김치들💕💕💕💕
여유지게 먹을 수 있는 주말 점심이다.😛
정성이 느껴지는 김치
오랜만에 내려가서 그런지,
편치 않으신 몸으로 부모님이 김치를 많이 담아 주셨다.😉
원채 김치를 좋아하고 많이 먹어서,😍
나를 위해 조금 싱겁게 담아 주시는 정성의 김치
당분간 김치축제를 벌이며 맛있게 먹을 수 있겠다. 👍
식물속의 고기
영양은 골고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우리 베이컨님이 큰일을 해주셨다.🥓🥓🥓
어쩌다 보니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아🕘
옹이가 치이이이이이익 구워주었다.🔥🔥🔥
베이컨에서 기름이 이렇게 많이 나오는 줄
처음 알았다.
| "미역 뭇국 feat. 바지rock" |
| "찰지구나 찰밥" |
미역국에 무가 들어간다면
무는 다른 무엇보다 시원한 맛을 느끼게 해주는 녀석이다.
오뎅국에 들어가도 시원하고,
김칫국에 들어가도 시원하다.
미역국에 들어가도 역시 시원하다.
물러진 무를 후루룹 들이킨뒤 씹는 맛도 일품이다.
주말엔 집밥을 먹을 수 있어 참 좋다.
옹이가 열일을 해줘 호강을 누린다+_+
0 comment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