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8일 화요일

타이투고 - 마곡인근 태국요리

 




태국엔 갈 수 없고, 먹고는 싶고


"타이투고"는 개업 후 지금까지
태국요리가 먹고 싶을 때
방문했던 태국요리 전문점이다.


오랜만에 방문을 했고
늘 먹던 메뉴를 시켰고

은 여전히 맛있고😋
가격은 올랐고😑😑
새우는 3마리에서 2마리고😡😡😡

뭔가 다 다운그레이드 된 듯한 
느낌을 지우기 어렵다.

오랜만에 라임이 좀 타진다






"옐로 커리 - 이름이 어려워서.."


이거 주세요

아직도 이름을 못 외운 녀석이다.
메뉴판을 가리키며 이거 달라고 요청한다.

먹음직 스럽다.

단 가격이 올랐다.🔥🔥🔥🔥
💸💸💸💸 13,000원.. 💰💰💰💰
예전엔 만원 조금 넘었던거 같은데..

경기도 나빠지고, 물가는 오르고,☝☝☝☝
자영업도 많이 힘듬에 틀림 없다.

그래도 한끼에 13,000원을 지불하며 먹기엔
직장인의 애환이 눈물겹다 ㅠ






"내부 벽면"


태국을 느끼며


태국에 가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벽에 붙은 사진을 보며🖼
식사를 하는 것도 즐거움이 있다.

예쁘게 꾸며진 매장은 아니지만,
태국 정취를 느끼기엔 충분하다.




"조촐...조촐"



단무지와 소스


단무지 1종지
소스 3총사

3명이 앉은 테이블에 나온 반찬의 전부다.😔

그렇다. 가격에 비해 섭섭한 구성이다.😕

그래도 위안이 되는 것은
소스들이 느끼한 커리맛을 잡아주는
청량한 맛을 자랑한다는 것이다.😆

느껴 본적 없는 종류의 맛있음이 있다.





"피크 시간은 피해서"


"외부 좌석까지"


"외부 전경"



그래도 고마운 가게



마곡 인근에서 태국요리 전문점을 찾아보기는 힘들다.😔

물론 좀 더 발품을 판다면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맛있는 음식점이 코앞에 있는데
시간을 써가며 나가기엔
타이투고가 맛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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