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6일 일요일

11월6일 일요일 석식

 

"밥이 없는 것 같지만 있는 김밥"



세상 맛있는 김밥


결혼식💒에 가서 식사😋를 할 때
반드시 뷔페에 자리잡고 있는 김밥🍙


하지만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
결혼식이 아니더라도 언제든 어디서든
사 먹을 수 있는 메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집에서 해먹어야 한다면?

김밥을 해준다면 정말 진심(옹심)인 것이다.
정말 번거롭고 힘들기 때문이다.



"산책의 명가"




청명한 하늘아래 산책




옹이가 호수 공원으로 산책을 가자고 했다.
혼자 옷 다 입고👚준비 마치고 나서..(나는!)

주섬주섬 옷을 주워입고 👚
산책에 빠질 수 없는 간단한 간식과 커피를 챙겼다.🍵




"커피는 맥심"




T.O.P




호수 내에 있는 오두막에 자리를 잡고
가져온 커피와 과자를 세팅 후 경치를 즐겼다.

날이 맑고 바람이 선선해서
커피가 더 달게 느껴진다.
(설탕은 안넣었는데..)






"화려한 김밥"


"플레이팅 스러운 꼬다리"




🥀꽃을 닮은 꼬다리💮




나는 김밥에서 꼬다리를 제일 좋아한다.
크기도 크고 김밥 재료가 가장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런 나를 위해 옹이가 꼬다리만 모아서 내왔다.

모아 놓으니

🥀

  꽃다발 처럼 예쁨을 자랑한다.

🥀


옹이는 계란에 간을 해서 조금 짜다고 했지만,
소금인간인 나는 너무 만족 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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