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8일 화요일

포36거리 - 마곡역 쌀국수 전문점🍜

"매움 매움"





맵찔이의 매움 도전

 
매운맛을 좋아하지만😡😡😡
신라면 이상의 매운맛은 고통인 맵찔이

고추가 2개 그려져 있는 매운 해물 쌀국수였지만🍜🍜🍜

 하남자 답게 도전한다👌✊











2022년 11월에 갔다.
마곡역 7번 출구 쪽이고 두 번째 방문이었다.
"오픈 축하 화분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오픈발은 영원히


오픈한지 한달은 넘은 매장이다.🚪🚪
아직 오픈축하 화분이 맞이해주는 따끈한 쌀국수 집

쌀국수가 당겨, 두번째 찾는 매장이다.

원래 옆동네에 좋아하는 쌀국수 매장이 있었지만
어느샌가 사라졌다. 좋아했는데ㅠ




"띠딕 학생입니다"





아실만한 분이 학생요금을..





무려 테이블에서 메뉴를 고르고 결제를 할 수 있다.


😯😯😯혁신😯😯😯


혁신이란 말은 이것과 같은

👺👹저세상👻👽 편리함을

말하는 게 아닐까?

각자 결제를 하고 메뉴를 기다린다.
메뉴가 참 빨리 나왔다.





"푸짐한 구성의 매운 해산물 쌀국수"



현지에 온 듯한 맛






맛의 첫(두번째 방문인데?) 느낌은


"베트남 현지에서 먹으면 이런 맛일까?"
(나는 분명 베트남에서 쌀국수를 먹어봤다)


한국인의 입 맛에 맛게 어레인지 했다기 보단
본토 베트남 쌀국수를 최대한 구현 해 놓은 듯한 맛이다.

쉽게 말해 😆호불호😰가 갈 릴수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불호에 가깝지만,

"매운"맛이 잡내를 어느정도 잡아주어 먹을 수 있었다.





"스키피오님의 양지쌀국수"




젊은이들의 "양지"





스키피오님의 양지 쌀국수

나와 비슷한 평이었다.
첫 방문때에도 양지를 드셨지만
그때와는 약간 다른 맛이 들었다고 하신다.





"쌀국수집 국룰의 반찬"

"이중 유리라 얼마 들어가지 않는다"




뜨끈한 한 그릇


한국에는 많은 종류의 한 그릇 메뉴가 있다.

대표적으로 

국밥류가 있으며
찌개류가 있고
국수가 있다.

주위에 선택권이 많다는 것은 행운이다.👍👍

오늘도 한 그릇 잘 먹고 지냈다!👻👻








주문과 자리

이 집은 테이블에서 바로 주문하고 결제한다.
각자 고르고 각자 계산하니
여럿이 가도 계산이 꼬이지 않는다.

메뉴판 사진이 또렷하지 않아
가격은 옮기지 않았다.
키오스크 화면에 소고기 쌀국수가 보였지만
정확한 값을 읽을 수 없어 적지 않는다.

매운 단계가 표시돼 있으니
맵찔이라면 고추 개수를 먼저 보는 게 좋다.
나는 고추 두 개에 도전했다가 고생했다.

가게 정보

포36거리 마곡역점
주소 —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 59-11
위치 — 마곡역 7번 출구
영업 — 월~금 10:00~20:00 (쉬는시간 15:30~17:00)
    토·일 11:00~15:00
주차 — 가능
방문 — 2022년 11월

가게 정보는 2026년 9월에 다시 확인했다.
가격과 영업시간은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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