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움 매움" |
맵찔이의 매움 도전
매운맛을 좋아하지만😡😡😡
신라면 이상의 매운맛은 고통인 맵찔이
고추가 2개 그려져 있는 매운 해물 쌀국수였지만🍜🍜🍜
하남자 답게 도전한다👌✊
| "오픈 축하 화분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
오픈발은 영원히
오픈한지 한달은 넘은 매장이다.🚪🚪
아직 오픈축하 화분이 맞이해주는 따끈한 쌀국수 집
쌀국수가 당겨, 두번째 찾는 매장이다.
원래 옆동네에 좋아하는 쌀국수 매장이 있었지만
어느샌가 사라졌다. 좋아했는데ㅠ
| "띠딕 학생입니다" |
아실만한 분이 학생요금을..
무려 테이블에서 메뉴를 고르고 결제를 할 수 있다.
😯😯😯혁신😯😯😯
혁신이란 말은 이것과 같은
👺👹저세상👻👽 편리함을
말하는 게 아닐까?
각자 결제를 하고 메뉴를 기다린다.
메뉴가 참 빨리 나왔다.
| "푸짐한 구성의 매운 해산물 쌀국수" |
현지에 온 듯한 맛
맛의 첫(두번째 방문인데?) 느낌은
"베트남 현지에서 먹으면 이런 맛일까?"
한국인의 입 맛에 맛게 어레인지 했다기 보단
본토 베트남 쌀국수를 최대한 구현 해 놓은 듯한 맛이다.
쉽게 말해 😆호불호😰가 갈 릴수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불호에 가깝지만,
"매운"맛이 잡내를 어느정도 잡아주어 먹을 수 있었다.
| "스키피오님의 양지쌀국수" |
젊은이들의 "양지"
| "쌀국수집 국룰의 반찬" |
| "이중 유리라 얼마 들어가지 않는다" |
뜨끈한 한 그릇
한국에는 많은 종류의 한 그릇 메뉴가 있다.
대표적으로
국밥류가 있으며
찌개류가 있고
국수가 있다.
주위에 선택권이 많다는 것은 행운이다.👍👍
오늘도 한 그릇 잘 먹고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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