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4일 월요일

할로윈 시즌 준비 시 땅

"할로윈 호박이"

할로윈이 다가오고 있다.
단한번도 할로윈이라고 이렇다 할 기념을 해본적이 없다.


옹이와 함께 이번 시즌엔 소박하게라도 뭔가 해보자! 하는 의기투합이 있어,
바로 다이소로 직행해서 몇가지 소품을 구매했다.



"다이소의 할로윈 맞이 소품들"


다이소에는 이미 한 섹터가 마련될 정도로 할로윈은 벌써 시작되었다

점토로 만들어 진 것같은 호박이, 푸박이, 골박이 3형제


"호박이"

"푸박이"

"골박이"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놓고 보니 정이 가는 녀석들이다.
몇개 더 사서 친구들을 만들어 주고 싶다.



"호박이와 옹이가 만들어준 카곰"


단체샷을 찍고었지만 수줍은 애들은 조금씩 숨어있다.
카곰이를 위해 모자도 사줬다.



"웬지 해맑은 호박이"


종이접시도 그냥 쓰기에는 너무 예뻐서 배경으로 한장을 내주었다.
호박이 아래 단호박은 진짜 단호박이다.
몸둥이가 생겨 신난 호박이


"치즈"

 

아직 할로윈 할로윈 하고 다니기엔 이른감이 있지만
집에서 분위기 내며 즐기니 기념일은 일찍 준비하고 시작하는게 더 좋은 것 같다

한동안 식탁에서 같이 시간을 보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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