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로윈 호박이" |
할로윈이 다가오고 있다.
단한번도 할로윈이라고 이렇다 할 기념을 해본적이 없다.
옹이와 함께 이번 시즌엔 소박하게라도 뭔가 해보자! 하는 의기투합이 있어,
바로 다이소로 직행해서 몇가지 소품을 구매했다.
| "다이소의 할로윈 맞이 소품들" |
다이소에는 이미 한 섹터가 마련될 정도로 할로윈은 벌써 시작되었다
점토로 만들어 진 것같은 호박이, 푸박이, 골박이 3형제
| "호박이" |
| "푸박이" |
| "골박이" |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놓고 보니 정이 가는 녀석들이다.
몇개 더 사서 친구들을 만들어 주고 싶다.
| "호박이와 옹이가 만들어준 카곰" |
단체샷을 찍고었지만 수줍은 애들은 조금씩 숨어있다.
카곰이를 위해 모자도 사줬다.
| "웬지 해맑은 호박이" |
종이접시도 그냥 쓰기에는 너무 예뻐서 배경으로 한장을 내주었다.
호박이 아래 단호박은 진짜 단호박이다.
몸둥이가 생겨 신난 호박이
| "치즈" |
아직 할로윈 할로윈 하고 다니기엔 이른감이 있지만
집에서 분위기 내며 즐기니 기념일은 일찍 준비하고 시작하는게 더 좋은 것 같다
한동안 식탁에서 같이 시간을 보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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