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2일 토요일

10월 22일 토요일 조식


"모닝빵과 아이들"

 "

모닝빵과 커피로 문을 여는 주말

"

이번 주말은 일찍 시작해 보기로 했다.





여름엔 아침운동을 꼬박꼬박 하며 출발 했지만,
날이 쌀쌀해 지면서 옹이의 집순이 모드가 부활했다.📺
...
물론 나는 원래 집돌이였지만👅


"30년 전통 드립커피 with 옹"


평소 차와 커피를 즐긴다☕
때문에 홈 바리스타 옹이께서 수시로 커피를 내려 놓는다
얼죽아 소속이기 때문에 내려놓고 냉장고에서 숙성!


"커피컵도 종류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낸다"


어제밤에 계란 베이스🍳로 만든 속을 채운 모닝빵과
갖은 야채를 함께 베어 물면 늘어진 몸이 깨어나는 느낌💪이다



"플레인 요거트와 견과류"



"참깨도 붙어있었네"



"해치웠나"


 남길 것도 없이 순식간에 없어졌다.
사실 어제 자기 전 너무 배고팠던 기억
'내일 되면 봉인 해제" 란 의지로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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