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닝빵과 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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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빵과 커피로 문을 여는 주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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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일찍 시작해 보기로 했다.
| 여름엔 아침운동을 꼬박꼬박 하며 출발 했지만, 날이 쌀쌀해 지면서 옹이의 집순이 모드가 부활했다.📺 ... 물론 나는 원래 집돌이였지만👅 |
| "30년 전통 드립커피 with 옹" |
평소 차와 커피를 즐긴다☕
때문에 홈 바리스타 옹이께서 수시로 커피를 내려 놓는다
얼죽아 소속이기 때문에 내려놓고 냉장고에서 숙성!
| "커피컵도 종류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낸다" |
어제밤에 계란 베이스🍳로 만든 속을 채운 모닝빵과
갖은 야채를 함께 베어 물면 늘어진 몸이 깨어나는 느낌💪이다
| "플레인 요거트와 견과류" |
| "참깨도 붙어있었네" |
| "해치웠나" |
남길 것도 없이 순식간에 없어졌다.
사실 어제 자기 전 너무 배고팠던 기억에
'내일 되면 봉인 해제" 란 의지로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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