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없는 새우 쌈
| "코스트코 새우의 고향은 아르헨티나" |
새우 오브 새우 그것은 코스트코 새우
특식이라며 옹이가 내어준 코스트코 표 손질 새우 되시겠다.
등부분을...못찍었는데 새우 등을 보면 절개되어 있어 손쉽게 까먹기 좋다.
양배추는 쿠팡 출신이다.
삶은 양배추는 소화에도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쌈장과 같이 먹으면 배가 된 맛있음을 느낄 수 있다.
쌈과 같이 먹으면 아삭한 식감과 씹을 수록 느껴지는 단맛과 향으로
생새우와 별반 다르지 않은 냉동새우
겨울과 가까워 질 수록 새우도 식탁에 가까워 진다.
생새우도 물론 맛있지만, 냉동새우와 생새우의 큰 차이점을 느끼지 못한다.
당연히 생새우가 냉동에 비해 맛있긴 하겠지만,
가격 차이에 비례해서 맛의 차이도 비례하게 올라가진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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