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4일 월요일

새우는 코스트코🍤

밥이 없는 새우 쌈

"코스트코 새우의 고향은 아르헨티나"

새우 오브 새우 그것은 코스트코 새우


특식이라며 옹이가 내어준 코스트코 표 손질 새우 되시겠다.

등부분을...못찍었는데 새우 등을 보면 절개되어 있어 손쉽게 까먹기 좋다.


"새우가 추울까봐 마련한 양배추"



양배추는 쿠팡 출신이다. 

삶은 양배추는 소화에도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쌈장과 같이 먹으면 배가 된 맛있음을 느낄 수 있다.




"밥은 없네"


탄수화물이 적은 식탁을 꿈꾸며

식탁에 밥만 없어져도 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믿을 수 없지만 그렇다고 한다.
살은 식물이 다 찌우나 보다. 코끼리도 엄청 크니 ..ㅠ



"밥이 없어"


파프리카와 당근은 어디에 먹어도 맛있다.

파프리카는 단독으로 먹기엔 오묘한 맛이 있지만,
쌈과 같이 먹으면 아삭한 식감과 씹을 수록 느껴지는 단맛과 향으로
개인적으로 즐겨먹는 채소이다.

"새우가 까먹기 좋게 손질 되어 있다"


생새우와 별반 다르지 않은 냉동새우

겨울과 가까워 질 수록 새우도 식탁에 가까워 진다.
생새우도 물론 맛있지만, 냉동새우와 생새우의 큰 차이점을 느끼지 못한다.
당연히 생새우가 냉동에 비해 맛있긴 하겠지만,
가격 차이에 비례해서 맛의 차이도 비례하게 올라가진 않는 것 같다.



"언제나 바른 말만 하는 새우"

🍤새우는 언제나 옳다🍤

🍤🍤🍤🍤🍤🍤🍤🍤🍤🍤🍤🍤🍤🍤🍤🍤🍤🍤🍤🍤🍤🍤🍤🍤

롯데리아에서 새우버거 이외의 버거를 시켜먹어 본적이 없을 정도다.

새우의 계절이 왔으니, 옹이를 시간 날 때 마다 꼬셔서 새우를 와구와구 먹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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