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유리 식판과 카곰" |
우리집에 유리쟁반이 있었어?
유리 쟁반이 아니었다.
유리로 된 식판이 있다니???
도자기 식판을 원했던 옹이,
그런 옹이 눈에 들어온 유리식판
난 검색해도 안보이던데
내가 유리쟁반인 줄 알았던 물체의 정체는 유리식판이었다.
| "컵피자를 사랑하는 카곰이" |
부침개라고 했다가 혼남
🍕피자다.🍕양파 당근 등 약간 남은 식재료로 완성!
담백해서 아침에 먹어도 속이 편했다.
아래 종이 호일을 사용해 오븐에 구웠는데 타지 않고 잘 조리가 된다.
태울 거 같은 조리 시 좋은 아이템 같다.
| "냉동실에서 꺼낸 낙엽" |
가을 분위기 물씬
옹이가 평일 산책하다 주워온 🍁🍂 빨간 낙엽🍁🍂
주섬주섬 냉동실에서 나온 아이다;
금방 색이 변하거나 쭈글해지니 냉동실에 넣어 놨다고 한다.💦
예쁘다, 역시 분위기다.💓
| "꽉 찬 샌드위치와 배" |
스팸한조각의 위력
무엇과 먹어도 그렇게 맛있을 수 있는 스팸한조각
몸에 좋지 않다고 알려진 애들은 왜 맛있을까
명절 선물로도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유통기한을 잘 확인 한 후 소비를 해야한다.
유리식판에 담긴 조식은 새로운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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