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생집이 아니라 기성집이다" |
3대 점심메뉴 중 하나 - 제육쌈밥
직장인의 점심 3대진미(아닐 수 있음, 개인마다 다름?)
🐖 돈 까 스🐖
😋김 치 찌 개😋
😍제 육 볶 음😍
그중 제육볶음을 쌈밥으로 먹는다면?
밥이 갓 지은 솥밥으로 나온다면?
그래서 점심시간에 자주 가게 되는 기성집이다.
| "기성집의 내부전경 1" |
분위기는 카페?
내부로 들어서는 순간
높은 층고와👆
어딘가 고풍스럽다고 해야 할 지 아닌지
애매한 엔틱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 "이제 기본 만원이 된 점심 물가" |
만원의 햄볶
.💵점심값 만원의 시대이다.💵
📈모든 메뉴가 만원 혹은 그 이상을 넘어가고 있다.📈
굶을 수도 없으니(있나?)
사먹긴 해야겠고😒
자영업도 힘들지만, 직장인들도 마냥 즐겁지는 않는
그런마음😭
| "소곤소곤 소문난 광천 재래김" |
| "밑반찬 - 개인 접시에 담아준다" |
| "몇 장 없는 쌈채소" |
아쉬운 반찬
반찬은 4가지가 나오지만, 이 집만의 특별한 맛은 아니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식당반찬 딱 그 정도다.
코로나 시대에 맞게 개인 종지에 담아준다.🍵
직원분들이 많이 바빠 보이셔서
반찬이나 쌈 리필을 요청하기 꺼려진다.
| "발단" |
| "전개" |
| "절정" |
| "결말" |
솥밥의 4단변신
쌈 밥엔 역시 솥밥이다.
💨밥 향 그윽한 솥의 뚜껑을 처음 열 때의 즐거움은 늘 새롭다.💨
밥을 밥그릇에 담아내고,
눌러 붙은 깜 밥에 더운물을 내리면,
맛있는 쿠쿠가 아니 누룽지가 완성 된다.
| "대망의 제육볶음" |
때깔도 고운 제육이들
철판 위에 가지런하게도 옹기종기 모여 있는 제육🐖
기성집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맛이다.😋
단점은 양🐏이고..
철판 아래에선 고체연료로 가열 중이다.💥
덕분에 식사가 끝날 때 까지 식지 않고 제육을 먹을 수 있다.
모든 걸 만족시켜주진 못하는 기성집이지만,
높은 퀄리티의 제육과 솥밥으로 값을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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