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가 생각나는.." |
군대에서 먹던 그맛?
점심의 컨셉은 추억의 식판 배식이다.
개인적으로 군용품을 좋아한다.💂
군대에서 썼던 반합, 군복, 침낭등
추억보정이...조금 있지만, 아무튼 용품은 좋아한다.
그래서 예전에 구매했었던 구내식당용 식판
옹이는 멜라민 계열 제품을 싫어해서 그간 빛을 보지 못했었다.
도자기 식판을 원했던 옹이.
가계 사정으로 인해 리젝(그돈 모아 일본 여행..?.뭐?)되고
있던 식판을 쓰게 되었다.
| "west식 뷔페" |
드실만큼만 드세요. 남기면 500원
🌿그 귀한 시금치 나물(주말 맞이 2000원 할인 특가)🌿
🌱상급사회에서 먹는다는 콩나물 무침🌱
🍃비법소스로 버무린 참나물🍃
🐣엄마손 파이 같은 계란말이🐣
🍤🍐새우(옳음)와 함께 호박볶음🍤🍐
사실 나는 그닥 육류를 좋아하지 않는다.
옹이가 좋아하지만..나에게 맞춰준다.
먹고싶은 만큼 퍼갈 수 있어 양껏 펐다.
| "어느게 내가 먹은 걸까" |
정량 배식의 중요성
계란은 양껏이 아닌 3:3 이다. 국룰의 계란말이
오이냉국처럼 생겼지만 따뜻한 미역국이다.
무가 들어가니 단맛과 함께 시원함도 같이 느낄 수 있다.😀
요즘 다이어트 하는 피플들이 식판을 애용한다고 한다.
어느정도 절제된 양을 먹을 수 있어서 그런거 같은데
리필...이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
2번 리필 했지만 점심이니 ㅠ..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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