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식의 정석" |
보기만해도 포만감 물씬
주말이 되면 출근 걱정 없이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평일엔 조식을 먹지 않고 바로 출근을 하지만
주말엔 옹이의 30년 전통 조식을 함께할 수 있다.😆
| "앙코 가득 굳모닝빵" |
넣어둬 넣어둬
모닝빵의 속재료는 옹이가 핸드메이드로 쉐이킹을 한다.
엄선한 속재료🙀
냉동숙성 실온해동 모닝빵🍞
참치 | 양파 | 파프리카 | 마요네즈 | 비법소스(?) 로 이루어진 모닝빵
모닝빵은 냉동해도 후처리를 잘한다면,
사서 막 먹었을 때 랑 별반 차이가 없는 것 같다.
| "샐러드 노 소스" |
모닝빵에 못 들어간 아이들
모닝빵은 차로 말하면 모닝이기 때문에 자리가 매우 비좁다.
그렇기에 한입 베어물고, 샐러드도 한젓가락 하면
흘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 "요것들이 요거트에" |
줄을 서시오
오와 열을 맞춰 대기중인 아름다운 자태
견과류를 좋아하기 때문에 한줌씩 먹기도 하지만
요거트에 넣어 먹어도 잘 어울린다
| "배의 계절인가" |
🍊내 배보다도 더 꿀배🍊
추석 때도 배가 선물로 들어왔었다.
그 때 먹었던 배의 단맛보다도, 요즘 배🍊가 훨씬 달콤하다.
사과도 그렇고 과일들은 껍질에 영양소가 많이 있다고 한다.
식 감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가능하면 같이 먹도록 한다!
| "해치웠다" |
주말의 시작
먹지 않아도 배불렀지만,
다 먹고나니 진짜 배부르다.
기분좋게 주말은 시작할 수 있었다.
배부르니 산책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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