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8일 금요일

홍춘천치즈닭갈비 마곡지구점🐔

 

"치즈닭갈비🐔 + 새우튀김토핑"

맵찔이도 매콤함이 생각난다

맵찔이들도 가끔 매콤한게 당길 때가 있다.

매콤한게 먹고싶지만, "안 매워요"에 당한게 하루이틀인가

홍춘천치즈닭갈비는

😋순한맛😋

😖중간맛😖

😈매운맛😈

을 고를 수있다.

언제나 순한맛만 고르던 내가
큰 결심을 세우고 "중간맛이요" 를 선언했다.

"맵찔이들의 오아시스 - 마요네즈마카로니"

마요네즈 마카로니

신께서 닭갈비에게 주신 선물이 있다면 마*마가 아닐까?

그렇다

중간맛에도 나는 매콤함을 넘어 매움을 느꼈다.
저 마카로니가 없었다면 난 음식을 즐길 수 없었을 것이다.




"아담하지만 소중한 리필 스페이스"

정말 다 먹을거에요. 안남겨요


리필이 가능한 쌈채소와 반찬🍛이 가득 담겨 있다.

마카로니는 양껏 퍼서 매울 때마다 혀에게 소개시켜줬고,
깻잎은 고기 한점 당 깻잎 한장을 먹으며,
오랜만에 깻잎 향을 음미했다.

사실 난 닭보다 깻잎🍃이 더 좋은 건 아닐까
닭보다 마카로니가 더 좋은 건 아닐까


"기본토핑 - 김말이"


대체 몇마리야 - 김말이


김말이🅺인원 수에 맞춰서 주는 것 같다.
떡볶이에 먹던 튀김이라 그런지,
똑같이 빨간 닭갈비랑 먹어도 나쁘지 않다.



"치즈가 반절이다"


자 찍습니다~ 치~즈~


괜히 치즈닭갈비가 아니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치즈의 양은 생각보다 많다.
치즈와 같이 먹다 보면, 물릴 수도 있기 때문에

🍤새우튀김 토핑을 추가 했다🍤
🍤새우는 예전에도 말했지만 옳다.🍤

다만 튀김 옷을 입은 새우는 조금 서먹한 사이다.

느끼한 감이 있는 가운데 새우튀김을 먹으니 
개인적으로는 맞지 않는 것 같다.



"내부 전경"

마곡에서 닭갈비는 여기

점심 시간을 이용해 오게 되면, 가끔 웨이팅을 할 정도로 붐빌 수 있다.
기본적으로 생각나게 하는 맛과, 메뉴가 있어 
닭갈비를 먹고싶을 때 생각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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