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1일 화요일

10월 6일 저녁

기다란 비닐팩의 활용

 

가평 휴게소에서 늦은 저녁


오랜만에 부모님과 이모를 모시고 강원도 고성으로 가족여행을 가게 되었다.
10월 7일(금) 부터 ~ 10월 9일(일 2박3일의 일정이지만,
평일 아침 출근길의 혼잡함을 생각해서 전날 밤에 출발 하기로 했다.



샌드위치가 쏙 들어간다



예전에 구매한 이케아 비닐팩이 요긴하게 쓰였다



이케아가 참 요런건 잘 만드는 거 같다. 사이트에서는 스파게티 면 소분할 때 사용하는 것 같은데 크기가 적당하다는 생각이 든다.

20장, 색은 2가지







커피 내릴 시간은 부족해서 가평휴게소 파스쿠치에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속이 꽉찬 샌드위치, 신선한 파프리카를 곁들이니 한층 맛있다.


옆 파라솔 아주머니들이 휴게소에서 파는 줄 알고 이곳저곳 돌아다니셨다.
처음엔 우리 샌드위치를 보고 찾아다니신 줄 모르고 먹고있다가 
옹이가 샌드위치 찾고 계신거 같다고 해서 알게 되었다.

다행히 파스쿠치에서 파는 샌드위치를 사서 드셨다고한다.


0 comment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