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
돈까스다
🐖🐖🐖🐖🐖🐖🐖🐖🐖🐖
호불호가 거의 없고,
국민이 사랑하는 음식 중
국밥 이외에 돈까스가 탑이지 않을까?👍👍👍
마곡역 7번 출구 side에도 돈까스 매장은 있다.
하지만 몇 번 먹어 본 느낌은
먹을 만 했지만,😒
또 가서 먹고 싶은 생각이
별로 들지 않았다.😗
유미카츠는 매장의 대표 메뉴이자 기본메뉴이다.
저번 방문에서는 카츠카레를 선택했다.
🍛🍛🍛🍛🍛🍛🍛🍛🍛🍛
탁월한 선택이었다.
다시 먹고 싶었지만,
이번엔 미니소바를 곁들이기로 해서🍜
기본 메뉴인 유미카츠를 택했다.
| "개구리니? 아뇨 전 두껍인데요." |
두꺼운 두께를 보라
진심 정말 두껍다.😮
고기 누린내도 나지 않고,
튀김옷도 신상으로 잘 맞춰 입은 듯 하다.
저 뒤에 웅크린 와사비 살짝 올려서 먹어도
알싸함과 카츠의 고소함이 잘 어울린다.
| "이시려 죽는줄" |
내사랑 소바
돈까스 전문점에 갈때마다 고뇌에 빠진다.😭
소바를 사랑하는 나로서는 80% 확률로
돈까스 보다는 소바를 택한다.
🍜🍜🍜🍜🍜🍜🍜🍜🍜🍜🍜🍜🍜🍜
하지만 유미카츠는 돈까스가 더 맛있기 때문에
소바를 멀리하고 돈까스를 택하지만,
소바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사이드 메뉴로 미니소바를 주문했다.
소소한 맛이지만, 돈카츠와 잘 어울려 만족스러웠다.
| "새우카츠카레" |
| "어른새우 3형제" |
새우와 카레는 반칙
스키피오님은 새우카츠카레를 선택했다.
카레만 해도 밥도둑인데,
새우튀김까지 가세한다면
🍤🍤🍤🍤🍤🍤🍤🍤🍤🍤
반칙이다. 페어플레이를 해야지.
새우의 두툼한 살과 탱글한 식감
카레의 구수한 맛 생각만 해도 맛있어 보인다.
새우는 옳지만, 새우 머리까지 튀긴 튀김은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
머리는 먹지 않는 소시민이기 때문이다.
남기는 부분이 너무 아깝다 ㅠ
돈까스 하면 떠오르는 유미카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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