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3일 수요일

피자스쿨 - 마곡역







배운피자 - 피자스쿨






배달음식을 끊은 지 어언 몇 년 째😀
무언가 먹고 싶을 땐 라면을 끓일지 언정
배달음식을 시켜 먹어본 적이 별로 없다.


성향도 한몫 하겠지만,
배달비를 비롯해 무섭게 오른 가격도☝
성향에 많은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오늘 저녁은 크루들이 나가서 먹지 않고
내가 사오기로 했는데
오랜만에 생각나는 그 이름 피자스쿨
그곳에 가보기로 했다.























"학교 앞에 위치한 매장"

 





입학식







피자 스쿨은 처음이기 때문에
스키피오님과 외관을 먼저 구경했다.👀

바깥쪽에도 메뉴와 가격이 적혀 있어 고르기 쉬웠다.
초등학교 앞이라 그런지 기..린? 타는 놀이기구도 있었다.🐾

내가 어릴 땐 할아버지가 리어카
동네에 오시면 거기에 타곤 했었는데
나이가 나오는 구나;;;


"100원에 10분"






"교단"

"칠판"

"교실"







출산율 저하




출산율 저하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
학생수도 예전에 비해 반절도 안되는 숫자로
한반을 구성하고 있다.😔

...피자스쿨 매장도... 그래서 좁은가?

메뉴 주문을 했고, 17분 정도 조리시간을 안내 받았다.
동네 한바퀴 돌고 오니 비슷하게 시간이 걸려,
픽업 하고 복귀









"피자 333"



"기대가 컸던 치즈오븐 스파게티"



피자타임










여섯 크루가 먹을 양이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주문했다.

심사숙고

나폴리피자 x 1
깐쇼새우피자 x 1
더블갈릭바비큐피자 x 1
치즈오븐스파게티 x 2



피자들은 가격대비 괜찮은 맛을 보여줬지만,
딱 가격만큼의 맛이라고 할 수 있었다.


문제는 치즈오븐 스파게티

맛 자체는 좋았지만..
오버쿡이 되었는지 바짝 구워져 있었다.
윗 부분의 면발은 마른 면 상태
2개 다 같은 생태인 것으로 미루어 보아
타이머 설정을 잘못 하신것이 아닐까 한다.⌚
조금 아쉬웠지만 가격 생각하면,
괜찮은 피자였다.

그 가격도 예전 메뉴표보다 많이 올랐구나 ㅠ

"예전 메뉴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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