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1일 금요일

맛있는 한조각 - 통밀잡곡빵

 


야근이 잦은 요즘, 오늘도 야근을 마치고 집에 왔다.


옹이가 반갑게 맞이해 주며, 새로 들어온 통밀잡곡빵을 야식으로 만들어 주었다.

무려 야식 이라니 ㅠㅠ 얼마 만인지 ㅠㅠ..


고민 1도 없이 바로 한입에 밀어 넣었다.




통밀 잡곡빵🍞
복음 딸기쨈 🍓(뭔가 어디서 만든 쨈인데 이게 젤 맛있다고 했다)
땅콩버터🍯(딸기쨈과 신기하게 맛이 어울렸다)



통밀잡곡빵 - Brod Kasse 여기껀거 같다

맛있게 먹고, 긴 하루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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