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대 차렷" |
얼큰함이 당길 때
우리나라 음식 중 감히 대표 타이틀을 붙일 수 있는 녀석
🍴부.대.찌.개 🍲
갖가지 햄들의 진한 맛과
양파 두부 등등의 재료들이 맞추는 합은
잊히지 않는 하모니를 연출한다.
| "사리사욕" |
너 땜에 내가 사리가 생기겠어
사리면이 무려 무한리필이다.
먹는 크루가 4명이상이라면
조심스레 2개씩 2번의 시간차를 두고 조리를 해야
육수 가뭄🌵을 방지할 수 있다.
| "밥은 기본 중 기본" |
밥 양이 작아보이는 착시
큰 대접에 밥을 담아 주신다.
밥도 물론 무한리필이다. 흐뭇
대접이 커서 밥이 작게 보이지만 한공기는 된다.
저 대접에 라면/햄/국물 등 다 담아서 먹어야 하기 때문에
큰 대접이 식사를 하기에 더없이 유용하다.
| "존재감 뚜렷한 녀석들" |
반찬 3대장
3대장이다. 진짜 3대장이다.
그 중 2대장이 개인적으로 존재감이 엄청나다.
부대찌개도 부대찌개지만 이 2대장을 맛보기 위해
이태리 매장을 방문하고 싶을 정도다.
김치와 콩나물
💙💚💛💜
마곡역 근방의 매장에서 먹어본 김치중
이태리 매장 김치가 2손가락안에 꼽힌다.
콩나물은 간이 살짝 베어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콩나물 전문매장 [현대옥] 보다도 맛있고 알차다.
| "현란한 햄배치" |
치즈도 한 장 들어가네
지금까지 많이 와봤지만..
치즈가 들어있는 줄 몰랐다
끊기 시작하면 뚜껑을 열기 때문에
치즈의 단백함이 느껴지긴 했는데
들어있었을 줄이야
| "전문가의 깨끗한 손길" |
이모님의 빠른 손놀림
이태리의 장점 중 하나
이모님이 국물이 끓기 시작할 때 쯤 오셔서,
햄들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신다.
먹기 좋은 크기로 빠르게 자르는 것도 기술이 필요한 작업이다.
또한 번거로울 수 있는 부분을 해결 해 준다.
| "모자람이 없다" |
얼큰함의 행복감
겨울을 향해 가고 있는 추운 요즘
한끼 식사로 즐길 수 있는 얼큰함은
잠시나마 매서운 추위를 잊게 해주는 난로가 된다.
이태리는 마곡에서 먹을 수 있는 부대찌개 중
가장 맛있고 또 찾고 싶은 곳이다.(개인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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