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기 수리

나는 왜 자신감에 충만해 있었던 것인가..

뚜껑을 열었나 나는 무슨 자신감으로
거실 화장실 양변기 물내림이 시원치 않았다..😔
뚜껑 따서 열심히 이리저리 보고 또 봤지만
어디가 문제인지 감도 안오는 이상황에
무슨 자신감이 붙었는지 부품을 구매하고 말았다.😅
과연 이녀석은 다시 워터파크를 개장할 수 있을 것인지 두둥..
"뚜껑 오픈"
"부품 개봉"
왜 전문가를 써야하는지 뼈저리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다행히 부품은 제대로 산거 같아서 안도 했고,
다만 볼트너트가 안빠지고.. 겨우 빼서 다시 조여도 물은 새고,
이고의 시간을 거쳐 겨우 완성 되었다.😭

"물내림 성공"
결과적으로 물이 잘 내려간다.
시원하다 ㅠㅠ
2번 못할 작업이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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